탈

건전하게 삽시다

· 2012-11-20 (화) 11:48:42 · 1141 · 15
특히 묵공님?
우리 건전하게 살아요.
 
좀 덜 웃기더라도 건전한 유머를 추구하겠습니다.
스마트하고 이지적인 제 입장에서는 묵공님 같은 수위의 유머는 솔직히 잘 받아들여지지 않고
굉장히 불쾌하게 느껴지네요.
 
 
 
 
 
송해가 샤워를 하면?
 
 
 
 
 
 
 
 
 
 
 
 
 
 
 
 
 
 
 
 
 
 
뽀송뽀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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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제가 지운아버님 알통좀 만져드릴까요?
2012-11-20 (화) 11:49:44
아잉
당황해서 무슨 글을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아..힘들어...

그럼 만져주는 대신....저도 "365일 부부생활"강좌란좀 만들어 주세요.
2012-11-20 (화) 11:54:46
김장철을 맞이하는 주부회원님들을 대상으로 "김장 맛깔나게 담그기" 는 한시적으로 열어드릴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김장 화내면서 담그기라면 모를까 무리한 부탁이에요.
아아아아ㅏㅏ 유머를 따라갈 수 없어!
송해씨가 아리를 낳으면....
































아리송해.(이정도는 해 줘야~!)
2012-11-20 (화) 11:54:58
남자가 어떻게 애를 낳나요?
그러니 아리송해죠....
과연..!
2012-11-20 (화) 12:07:46
졌다..!
묵공님한테 패배를 인정하는 날이 올 줄이야
2012-11-20 (화) 12:11:32
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후...
와우~지운아버님을 확실하게 꺽어주시네요^^
2012-11-20 (화) 17:59:30
오호 이거 써먹어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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