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형GDT님?
제 어장에 흑형GDT님이라는 고기 한마리가 있었는데 마지막 제 리플을 끝으로 소식이 없으시네요.
흑형GDT님 제 마지막 포복절도 유머에 마음이 상하시기라도 하신 건지요?
서식지 생태관리 차원에서 마의시청시간임에도 불구 하옵고 안부 여쮸쮸...쮸....
바쁘신 업무로 두문불출중이시라면 다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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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맘은 천리를 갔건만 몸은 한보네요
즉 묵공님 세상이야기를 오손도손 하고픈데 이 시간 마저도 벌거지가 잡네요
아 써글닷컴에 강좌 유익하더군요
말하는 냥이 쵝오였습니다
즐거운 밤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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