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묵어서 그런가...

· 13년 전 · 1111 · 12


입맛이 점점 변해가는것 같다는..

원래 김치 청국장 멸치 이런건 쳐다도 안봤었는데

요즘에 젤 맛나게 먹는게 요 세개네요 ㅋㅋㅋ

고기보다 더 맛있는것 같기도 ;;

그래도 고기가 최고겠죠? ㅋㅋㅋ


오늘 버스 파업한다는데 출근하시는 분들은 고생이 많으시겠다는 ㅜ.ㅜ

택시도 보조금 받는다는데

이쪽 계통은 노조 같은거 없나요?

계속 가격후려치고 하면 단체로 파업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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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맞아요 입맛이 어느순간 변하더라구요.
저는 고기 챙겨먹는 타입이 아닌데 올초부터는 고기반찬을 자주 해묵네요~ㅋㅋ
애기입맛에서 어른입맛으로 변해가고 있는것 같으다는 ㅋㅋ
저 18짤이에요 큰누나 ㅋㅋㅋㅋ
나인님 충격 먹었겠네요 ㅎㅎ
고뢰? 우쭈쭈~~~
ㅡ.ㅡ
아무도 안하고 있다면 시도해 보시는 것도 ....
만들어도 아무도 동참 안할듯요 ㅋㅋㅋ
저는 아직도 애덜 입맛...쏘세지, 비엔나, 돈까스, 고기고기괴기...가 좋아요..ㄷㄷㄷㄷ
그래서 살이 찐다능...ㅠ.ㅜ;
그래도 고기고기는 포기할 수 읍다는...
채식이 좋아요
요즘은 거의 채식으로 돌아섰네요 ㅋㅋ
일주일에 한두번만 영양보충으로...
채식하면 피부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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