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

일어났습니다

· 2012-11-22 (목) 13:02:26 · 1265 · 7
일어나서 밥먹고 왔습니다.

와이프는 애기랑 같이 샤브샤브 먹으러 나갔군요 ㅡㅡ

저도 같이 가고 싶지만 여자들 끼리의 만남이라 얌전히 주는 밥먹고

올라왔습니다.~

요새는 신나는일이 없어서 조용하네요.~~
|

댓글 7개

버림 받으셨군뇨 ㅎㅎ
2012-11-22 (목) 13:20:22
ㅎㅎ 자유를 얻은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2012-11-22 (목) 13:17:43
버림 받았어요~~~~~ 파업하세요~~
2012-11-22 (목) 13:20:38
코딩아니면 할게없어서 파업은 ㅜㅜ
일어 났습니다 2!
2012-11-22 (목) 13:20:56
ㅎㅎ 제 제목에 저작권있는걸 모르셨군요.~
500원 주세요.^^
헉.........소송 걸어야겠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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