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나! 회식이라는 말에 짜증내는 마누라님들의 심정

· 2012-11-22 (목) 20:13:07 · 1236 · 6
저녁 맛나게 차려놓고 매일 들어 오는 시간즈음에 찌게를 다시 데우며 보글보글하고 있는데 걸려오는 전화.

"나 오늘 회식"

온갖 소모임, 잡모임, 잡다한 저녁자리겸 술자리를 몽뚱거려서 회식으로 줄여 퇴근시간 다 되서
오늘 회식이야라고 전화 걸던 제 말에 저녁차리기전에 전화하지...라며 짜증부리던 마눌님의
심정을 오늘 동감해봅니다.

불쌍해지는 영화나 한편때리며 청승떨고있으렵니다.
|

댓글 6개

버림(?) 받으신분 추가네요 ㅎㅎㅎ
2012-11-22 (목) 20:27:22
이제 바가지 긁을 준비만 하시면 되겠네요 ㅋㅋ
이제 바가지만 준비 하시면 되겠네요~
전 바가지는 있는데..마눌님이 없다는 ㅠㅠ
원래 회식하고온다면 좋아하지않나요ㅋㅋ 밥 안해도된다고ㅋㅋㅋ
2012-11-23 (금) 09:20:48
미리 말해두면 괜찮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890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11-23 조회 956
12-11-23 조회 1,224
12-11-23 조회 995
12-11-23 조회 2,698
12-11-23 조회 1,215
12-11-23 조회 1,207
12-11-23 조회 1,026
12-11-23 조회 1,256
12-11-23 조회 2,200
12-11-22 조회 1,202
12-11-22 조회 3,429
12-11-22 조회 1,229
12-11-22 조회 1,357
12-11-22 조회 1,013
12-11-22 조회 1,232
12-11-22 조회 1,237
12-11-22 조회 1,198
12-11-22 조회 5,693
12-11-22 조회 1,723
12-11-22 조회 1,4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