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불갈비에 소주 한 잔~~~
캬......... ^^
생각만 해도 입맛이 돋는 일입니다.
조금전에 친구놈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단골(?)집으로 7시 30분쯤에 오라고 하는군요.
오랫만에 가서 실컷 얻어먹고 몸 구석구석에 지방 덩어리를 전송해볼 생각입니다.
이상으로 출출하고 배고픈 이시간,
마음껏 염장을 지르고 휘리릭~~~ 다녀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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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몇년전 제과점에서 빵을 사서 한입 먹는데 압정이..... ㅠ.ㅠ
하이~ 하지는 않겠죠?
내일저녁까지 우째 기다리나..
잘다녀오십시요...혹시나해서 하는 말인데 바가지 왕창 쓰지 말고......ㅋ
아웅....저도 먹고싶네요..^^
삼겹살도 먹고 싶다...ㅎㅎ
일단 사준다고 나오래는데 사양할만한 간큰 위장은 아닙니다.
겸손하게 받아먹어 줘야지요.
^^
가끔 친구들과 모이는 집인데 그럭저럭 맛이 괜찮습니다.
지금 슬슬 준비를 해야 하겠습니다.
좋은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맛나게 조금만 드세요~~~~
배고프당.....ㅠ.ㅠ
서초4동에 있는 돼지 불갈비 집 생각이 오늘 간절합니다... 칡냉면도 끝내 줬었는데.....
언제 한국가나... ㅜㅜ ^^
진을 다 쳐 자리가 없을 듯.... ^^;
진짜루~ , ^^;
전... 내일 화로닭발에. 쐐주. 한잔 하러 가야 겠네요...ㅎㅎ
많은 분들이 군침을 흘리다 가셨군요.
ㅋㅋㅋ..........
게다가 진아엄마님도 이쁜 미모에 침을 흘려야만 할 정도로 구미를 당기게 했나 봅니다.
죄송합니다.
^^
배가 부르니 만사가 귀찮고 쉬고 싶습니다.
이걸 어쩌나.......
^^
간편장부도 다 끝나 가는데 나도 복숭아 이슬이하고 ㅤㅉㅟㄴ한 키쑤나 하러갈까부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