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사이트 가입하려다 까였습니다.
처음엔 시스템이 절 거부하더니 그 다음엔 사람이 거부하고, 이젠 거부를 넘어 무시를 하네요.
세번 까였더니 오기가 생깁니다.
한편으로는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도 싶은데...
오늘밤 고민을 더해보고 그래도 하는 게 맞다 라는 생각이 들면 내일 결판내러 갔다와야겠습니다.
자꾸 까이니까 흔들흔들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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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개
쪽지로 도메인 적어서 주세요.
스팸게시물의 성지로 만들어 드릴께요.
근데 쫌 오바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서 오늘 하루 더 진지하게 생각해봐야겠습니다.
다만 파고들다 보니 점점 더 깊이 파고들려고 하는 것 같은데 이게 맞는 건지,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는 건지, 기본적인 건 다 하고 이러는 건지 의문이 들어서 그렇습니다.
[http://sir.co.kr/data/thumb/cm_free/830408-434970f318c7b1c1900c9c861c82ab7f.png]
지운아빠님을 위해 전용 아이디 하나 생성해뒀습니다.
앞으로 이 아이디로 접속하시면됩니다.
아이디 : test
비번 : 1234
감사합니다.
아이디 감사합니다.ㅎ
[http://sir.co.kr/data/thumb/cm_free/830408-434970f318c7b1c1900c9c861c82ab7f.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