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아이

오늘 우연치않게 오랜만에 블로그를 둘러보았습니다..

그런데...하핫?!

http://qkrwocjs777.blog.me/80151118796

작년막 20살이 되기직전에 글입니다.
흠..누구나 공감(?)할만하죠ㅎ;

그리고 왠지 다시 보니 내가 썼는데도 재밌네요ㅋㅋ

그냥 취미로 좀더 이어써볼까도 생각해봅니다..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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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생각만 할지도 모릅니다..ㅋ;
독립도메인으로 티스토리 운영하고 있는데 업뎃 안한지가... 가물가물,
근데도 꾸준히 오시는 분들은 뭐죠?, 생각해보면 너무 미안스럽습니다.
그렇다고 닫기도 뭐하고..ㅡ,ㅡ
초대장만 14장 있던데... 나눠주기도 뭐합니다. 제가 지금 은둔중입니다.
네..블로그는 어차피 가끔하는거라서 크게 신경안쓰는데.. 웹사이트는 정말..ㅠㅋ;
운영을 중지한 제가 나쁜놈이라는 말밖에 안나옵니다..그러면서 접속은 안하는 운영자 1人
아직도 웹사이트 투데이가 90~100명 정도 와요..하하; 운영은 2달정도밖에안한것같은디..쩝
운영도 제개해볼까 생각만하게되죠..ㅋ;
완전 공감되는 20살의 글인데요!!!ㅎ
다시 이으세요~~~저도 요즘 블로그도 하는데
꾀나 같은 일하시는 분들이랑 소통하면서 재미를 느끼고 있어요
으음.. 뭔가 저도 20살을 바라보고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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