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횽DX

글에 댓글을

· 2012-11-28 (수) 17:35:50 · 1286 · 11
다시는 분들은 참으로 정성이 가득하신 분들인것 같아염..
제가 자게에 글을 남기기 시작한것이 대략
http://v14.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785131&page=6
이젇도 인것 같은데.. ^^

이땐 SIR가족분들과 대화가 거의 없는터라,... 저에겐 댓글이 궁했죠.
그때마다 항상 저를 아껴주시고, SIR 가족을 아껴주시는 미운오리스키님이 있었습니다.
그때 댓글이 얼마나 고맙던지...^^ 간만에 예전 홈피들어가서 이것저것 보다가..
생각나서 한글 적었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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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훈훈하네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퇴근해야겠습니다. 그럼 빠2~~~~~~~
수고많으셧습니다~~~^^
^^ 수고많으셨습니다. ^^
사람 관계라는 참 부질없군요....ㅠㅠ
이제 우린 남이에요.
커억~~~~~~~~~~~~~~ 우린 한몸이예염. 절 버리시나욤?
진짜? 한몸인가요?
그럼 지금에 마음을 담아 오른쪽 허벅지 칼침을 놓을테니 한번 아파보세요!!

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야아야아야아야 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 되나요
자리지킨다는게 제 자리요 아님 자게 자리요 ㅡㅡ;; 행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2-11-28 (수) 18:18:25
누가 보면 저 자게 죽돌이인줄 알겠어요 ㅡ,.ㅡ
그 정도로 애정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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