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에 댓글을
다시는 분들은 참으로 정성이 가득하신 분들인것 같아염..
제가 자게에 글을 남기기 시작한것이 대략
http://v14.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785131&page=6
이젇도 인것 같은데.. ^^
이땐 SIR가족분들과 대화가 거의 없는터라,... 저에겐 댓글이 궁했죠.
그때마다 항상 저를 아껴주시고, SIR 가족을 아껴주시는 미운오리스키님이 있었습니다.
그때 댓글이 얼마나 고맙던지...^^ 간만에 예전 홈피들어가서 이것저것 보다가..
생각나서 한글 적었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__)
제가 자게에 글을 남기기 시작한것이 대략
http://v14.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785131&page=6
이젇도 인것 같은데.. ^^
이땐 SIR가족분들과 대화가 거의 없는터라,... 저에겐 댓글이 궁했죠.
그때마다 항상 저를 아껴주시고, SIR 가족을 아껴주시는 미운오리스키님이 있었습니다.
그때 댓글이 얼마나 고맙던지...^^ 간만에 예전 홈피들어가서 이것저것 보다가..
생각나서 한글 적었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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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이제 우린 남이에요.
그럼 지금에 마음을 담아 오른쪽 허벅지 칼침을 놓을테니 한번 아파보세요!!
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