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났습니다.

· 2012-11-29 (목) 12:19:25 · 1222 · 11
아침에 밥먹고 기절했다 지금 일어나서 밥먹었습니다.

저의 하루는 밥으로 시작해서 밥으로 끝나는군요 ㅜㅜ

어제 디자인이 넘어온 관계로 오늘부터는 무지바쁠 예정이라 자주 못들러도 이해해 주세요.^^
|

댓글 11개

밤에 일하시는 분인가 봐요..
2012-11-29 (목) 12:27:26
밤에 일하는 그사람입니다.
철야조 고정입니다 ㅜㅜ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ㅎㅎ

바쁘시더라도 짬내서 들러주세여
2012-11-29 (목) 12:27:54
짬짬히 들어올예정입니다.
10분 sir 끊었더니 금단증상이 ㅜㅜ
2012-11-29 (목) 12:25:01
저도 일어났습니당~
우동 한그릇 뚝딱 해치우고 왔네요
2012-11-29 (목) 12:28:14
스크님은 풀타임 상주조 이군요.~
저는 초밥먹었습니다.^^
얼마전에 용우동에서 사먹은 매운짬뽕우동~
[http://blogfiles.naver.net/20121129_201/19850227_1354160409700eUCpO_JPEG/002.jpg]
2012-11-29 (목) 12:48:09
와..짬뽕...비주얼이 좋네유..
2012-11-29 (목) 12:48:25
용우동꺼 맛나는뎅...
연애질을 안한지 오래되니 갈 일이 없네요 ㅋㅋㅋ
걍 집에서 가쓰오우동 묵었다는..
용우동이 가격대비 맛이랑 양이 짱인듯해요ㅋㅋ

볶음밥이랑 오무라이스도 먹어봤는데 맛있더라구요
2012-11-29 (목) 12:51:37
우동 면발은 잘 안보이지만 맛나게 생겼네요 ㅜㅜ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37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11-29 조회 1,631
12-11-29 조회 2,139
12-11-29 조회 1,241
12-11-29 조회 1,251
12-11-29 조회 991
12-11-29 조회 1,246
12-11-29 조회 1,184
12-11-29 조회 1,265
12-11-29 조회 1,659
12-11-29 조회 1,217
12-11-29 조회 4,461
12-11-29 조회 1,989
12-11-29 조회 1,227
12-11-29 조회 1,243
12-11-29 조회 1,283
12-11-29 조회 1,228
12-11-29 조회 1,209
12-11-29 조회 1,223
12-11-29 조회 1,206
12-11-29 조회 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