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자가 돌아왔네요.
언제부터 옆에 봉자처자가 다시 떴네요.
칙칙하지 않고 좋고... 괜히 한 번 클릭도 해보고..
가격은 백화점보다 저렴한데... 역시 여자옷이 만만하진 않네요.
겨울인데.. 아내를 위해 20-30만원 쯤은 써보는 것도 겨울을 나는데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하하..
내무부장관 겸 재경부 장관인 아내에게 인심을.... 두둑하고 따스한 겨울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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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전 정형돈 돈까스 눌렀다가 맨날 그거만 나옴 ㅜ.ㅜ
홈쇼핑도 다 매진됐다고 그러고..
근데 거품이 좀 많을듯 ;;
저래 그래 찾아보는 그만큼 맛난 것도 없는건 아닐 꺼 같고..
홈쇼핑은 싼 듯 보이나 거품이 좀 있는거 같아요.
뭐 홈쇼핑만이 아니겠지만..
그거 먹으면 정형돈처럼 될거같아서 저는 안먹어요
먹고 싶으면 가끔 사먹고 말지.. 집에서 귀찮게 굽고 어쩌고... 하하.
정형돈이 화장실 갔다와서 손 안씻고 그냥 만들것 같은...
휴게소엘 들르는데... 그 손으로 이거 저거 사서 먹고 있던데요? 하하..
심지어 그 손으로... 음식을 다이렉트로 찝어서 여자친구 입에도 넣어주고..
좀... 하하. 결코 TV 속 이야기가 아니죠 아마?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