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새벽에 담배가 떨어져서 아직까지 그냥 버티고 있었는데오늘 아침 마트를 무려 두번이나 다녀 왔음에도 담배는 사오지 않았습니다.오늘은 머리도 몸도 담배를 원하지 않더군요.이참에 금연 가나봅니다.
댓글 13개
근데 스트레스나 술자리를 특히 조심하셔야... ㅜㅜ
지금 기회에 금연 성공까지 하시길 바랍니당ㅎㅎ
전어제 새벽에 나가서 결국 사오고 말았네요
금연하는 날까지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