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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갔다가 왔습니다.

1시간에 다 끝내고 뽑아 먹을 수 있는 나머지 3시간정도 농땡이로 시간 꽉..채워서....
일보다 일하는 척이 힘들다는 것을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소고기나...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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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저도 소고기 잘묵는대..
간만에 음기를 가득 느끼고 왔습니다. 코를 질...질...흘리면서.....ㅋㅋㅋㅋ
저도 음기 좀 느껴보고 싶네요... 항상 양기가 충만한 곳에만 있어서 ;;
전 눈병땜시 잠깐 자고 일어났다는...
벌써 다 나은것 같은느낌 ㅋㅋㅋ
뭐든 척이 힘들더라구요 ㅋ
3시간을 일하는 척을 한다는 것은 정말 피를 말리는 일이더라구요.
알바하면 소고기 주나요!
알바해서 모하겠노...돈벌어가 좋다고 소고기 사묵겠제..
저도 군대서 전산소 일할 때 플래시작업같은거 30분이면 끝낼거 며칠 끄느라 힘들....ㅋㅋㅋ
이게 빨리 해주면 더 일만 늘어나니깐 무조건 부지런&성실이 최고는 아니더리구요...
신병때 선임들이 적당히 하라고 조언해준 이유를 뼈저리게 느꼈죠 ㅋㅋㅋ
아이콘 완전 멋지죠?하하하하
급이다른 소고기인가봐요...
저는 햄버거에 들어있는 호주산 소고기 먹었는데 ㅋㅋㅋ
ㅎㅎ 알바하셔서 저 맛난것좀 사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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