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남아빠님....제가 전라도 사투리 배워서 리플달았는데 왜 지우셨어요.
힘들게 썻구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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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아그 대그빡이 겁나게 야물어서 저처럼 몽니를 허벌라게 부릴것 같은디 어쩌쓴다냐잉...
나의 대그빡이 밴지르르하고 쪼까 반반하니 매력이 겁나게 넘처흘러 보여 시방까정
잠 못 이루며 야물게 나의 이름을 부르는 여자들이 허벌라요!!!
댓글 26개
이론과 현실은 다릅니다.~ㅋㅋㅋ
와따매 저 빡빠기가 계속 웃고이씅께 겁나게 거슬려브러이~~~
그랑께 눈좀 뜨고 말을 해브러~~
맨날 눈만 감고 이씅께 먼 이야기를 해도 그게 먼소린지 몰라블제~~
안그란당까??
힘들게 썻구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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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아그 대그빡이 겁나게 야물어서 저처럼 몽니를 허벌라게 부릴것 같은디 어쩌쓴다냐잉...
나의 대그빡이 밴지르르하고 쪼까 반반하니 매력이 겁나게 넘처흘러 보여 시방까정
잠 못 이루며 야물게 나의 이름을 부르는 여자들이 허벌라요!!!
참조 : http://vskimi.egloos.com/9038100
리플을 배워서 달기는 처음이랑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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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보고 성동일씨가 사투리 쓰는거 겁나게 재밌게 바버렸는디 그거보고 배꼽 빠지는줄 알았당께~ㅋㅋㅋ
허벌나게 재밌어서 보고 또보고 해버렸드만 와이프가 옆에서 국끓여먹으라고 핀잔주고 있네요~ㅋㅋㅋ
뚜껑 열러부러~~~~~~~~~~~~~~~~!
전라도 사투리를 보니까 왠지 정이 많은 사람들 같네요. 칼로 자르는 듯 한 그런 말투가 없음.
제가 뭘 들고 있었는데 저보고 "여라" 이러는거임...
제가 못알아 들으니까.. 막 흥분해서 "빨리 여라고~~" 막 이러길래
무서워서 서랍을 확 열었드만 막 욕을 ㅠ.ㅠ
시간 가는줄 모르고..^^
근대 여성분은 이 분 강의 보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여자 강사라 일방 적으로 여성에 입장을 교묘하게 말 하신다는..^^
뭐 그래도 여자의 마음을 잘 표현해주는것 같아서 좋은것 같애요..
저랑은 매우 다른 연애심리인듯ㅋㅋㅋ
근데 보통 여자들 대부분 저렇지 않나요?
제가 여자여도 기분나쁠것 같은뎅 ;;
내용도 없는데 길이만 긴게 무슨 소용이라고-ㅅ-
케이님이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