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넘이 치킨집을 오픈했어유~

· 2012-12-03 (월) 17:10:31 · 1216 · 7
오늘 축하 겸 구경가유~

이젠 치킨집도 먹고 살기 힘들다던데~

좀 더 나이 먹고 무엇을 해서 먹고 살아야 할지...에휴;;

하여간 오늘 저녁은 치킨 먹게 생겼네유...꺄~~~~ 고기당~~~(^o^);;;


|

댓글 7개

2012-12-03 (월) 17:14:16
축하기념으로 교촌치킨을 사가지고 가심이 ㅋㅋㅋ
좀 부족한듯.. 진정한 친구라면 친구분 가게 반경 1km안에서 장사 제일 잘되는 집 치킨을 친구 가게에서 배달 시켜 줘야 아 이놈 친구구나 하죠.
2012-12-03 (월) 17:37:31
두분 말씀에 따라 그 동네 치킨집들 분란 일으키고 올께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프로그래머의 로망 아닌가용?
2012-12-03 (월) 17:44:40
로망이었는데 요즘은 그것도 망...이래요..ㄷㄷ
개발자 출신인가요? ㅋㅋ
2012-12-03 (월) 19:27:07
어제 호식이 두마리치킨 사묵고.........



냉장고에 한마리 남았습니다. 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47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12-03 조회 1,223
12-12-03 조회 1,224
12-12-03 조회 1,021
12-12-03 조회 1,186
12-12-03 조회 1,226
12-12-03 조회 1,921
12-12-03 조회 1,203
12-12-03 조회 1,141
12-12-03 조회 1,190
12-12-03 조회 1,215
12-12-03 조회 1,305
12-12-03 조회 2,468
12-12-03 조회 1,271
12-12-03 조회 1,283
12-12-03 조회 1,280
12-12-03 조회 1,267
12-12-03 조회 1,217
12-12-03 조회 1,381
12-12-03 조회 1,064
12-12-03 조회 1,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