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적, 자존심이냐, 생계냐?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프로그램이던 혹은 디자인이던...
요즘 경기가 안 좋아서 제대로 값을 받기가 쉽지 않잖아요.
구지 자존심을 새워야 할까요?
아니면 자존심이 무슨 대수냐, 일 열심히 해서 좀 작더라도, 일거리 있는게 어디냐?
혹은 일에 무슨 자존심이냐, 그저 열심히 일하는 것이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

댓글 12개

일단 입에 풀칠이 중요해서...ㅠ.ㅜ;; 그렇다고 박리다매는 아닌것 같고 ...참 어려운 문제긴 하죠...
네, 어려워요ㅜㅜ
너무 터무니없는 가격은 안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그런 생각도 들긴해요.
그게 기준이 딱 없으니깐,
안 하기엔 뭔가 아쉽고,
하기엔 무리고...
그렇게 되는 것 같아요.
더이상은 자존심 문제가아니라 이직 생각해야될정도인듯요 ㅎㅎ
아? 어디에 포인트가 있는건지 제가 이해를 못 했어요^^;;;
짤릴 수도 있으니 자존심을 버려야 한다는 말씀인가요? ^^ㅋ;;;
이직에 관한 글은 아닌데^^;;;; 프리랜서 견적에 대한^^

여튼 무슨 말씀하신건지 잘 이해가 안 가요^^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자존심이 아니라..........
중고차매매,구인구직,창업체인
이런거 합쳐서 300.
이런일은 맡지말아야죠 -_-;
확고하시군요!!!
싸나이!! ㅎㅎㅎㅎㅎ
돈을따라가면 몸이 망가지는데..
돈을 따라가면 몸이 망가지고...
몸은 돈이 필요하고...
어허...
흠....참 단가 매기는게 ;;; 어렵네요 기준점이 없잖아요 인건비라는게 ;;;
다들 나름 기준들이 있긴 하지만,
그 기준이 모호하니깐 어려운 것 같아요.
흐극;;;;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361
13년 전 조회 1,111
13년 전 조회 1,672
13년 전 조회 1,285
13년 전 조회 1,094
13년 전 조회 1,133
13년 전 조회 1,156
13년 전 조회 1,132
13년 전 조회 970
13년 전 조회 1,119
13년 전 조회 2,091
13년 전 조회 1,109
13년 전 조회 1,120
13년 전 조회 1,106
13년 전 조회 1,111
13년 전 조회 1,402
13년 전 조회 871
13년 전 조회 1,113
13년 전 조회 793
13년 전 조회 1,095
13년 전 조회 1,125
13년 전 조회 1,817
13년 전 조회 1,086
13년 전 조회 1,099
13년 전 조회 942
13년 전 조회 1,075
13년 전 조회 1,038
13년 전 조회 1,102
13년 전 조회 1,118
13년 전 조회 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