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눈 오는거~ 강아지 마냥~무지 좋아했는데~
이젠 나이가 먹었는지 눈 오면
출근 걱정, 퇴근 걱정....에효;;
오늘 눈 많이 온다는데
하늘나라 선녀님들이 제발 울 동네만이라도 눈 쬐끔 내려주시길....
이젠 나이먹어서~ 넘어져 뼈 뿌러지면 잘 낫지도 않는단....ㅠ.ㅜ;;
출근 걱정, 퇴근 걱정....에효;;
오늘 눈 많이 온다는데
하늘나라 선녀님들이 제발 울 동네만이라도 눈 쬐끔 내려주시길....
이젠 나이먹어서~ 넘어져 뼈 뿌러지면 잘 낫지도 않는단....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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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중학교 졸업식때 천둥번개가 치면서 눈이왔었어요..
그때 눈이 무릎높이까지 쌓여 집에가는데 버스타기도 힘들었던 생각이 나네요
눈은 적당히.. 아니면 차도를 피해서 왔으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