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눈 오는거~ 강아지 마냥~무지 좋아했는데~

· 13년 전 · 1122 · 11
이젠 나이가 먹었는지 눈 오면

출근 걱정, 퇴근 걱정....에효;;

오늘 눈 많이 온다는데

하늘나라 선녀님들이 제발 울 동네만이라도 눈 쬐끔 내려주시길....

이젠 나이먹어서~ 넘어져 뼈 뿌러지면 잘 낫지도 않는단....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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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요번은 다들 피해없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그러게요..모두 조심조심 잘 살펴 다니시길...ㄷㄷㄷ
저도 하늘나라 선녀님들이 제발 울 동네에 내려서 옷고름을 풀어줬으면.......
엄훠 묵공님...선녀님 오시면 연락 부탁드려요...ㅋㅋㅋㅋㅋㅋㅋ
미투염 ~~~~~~ 헤헤
어머
전 어렸을때부터 눈오는거 너무 싫어했었습니다

중학교 졸업식때 천둥번개가 치면서 눈이왔었어요..

그때 눈이 무릎높이까지 쌓여 집에가는데 버스타기도 힘들었던 생각이 나네요

눈은 적당히.. 아니면 차도를 피해서 왔으면..ㅋ
아마 눈은 군대이후로 싫어진것 같아요...눈만 오면 제설작업 나가야 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군대에서 내리는 눈을 맞으면 하늘을 향해 욕을 하고 있었지말입니다.
남자들은 군대 이후 눈에 대한 안좋은 시선으로 바뀌게 되는것 가타용 ㅋㅋ 그 허리끊어지는 듯한 제설작업 ㅋㅋ
그러게요..확실히 군대 영향이 큰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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