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

예전엔 눈 오는거~ 강아지 마냥~무지 좋아했는데~

· 2012-12-05 (수) 08:34:05 · 1221 · 11
이젠 나이가 먹었는지 눈 오면

출근 걱정, 퇴근 걱정....에효;;

오늘 눈 많이 온다는데

하늘나라 선녀님들이 제발 울 동네만이라도 눈 쬐끔 내려주시길....

이젠 나이먹어서~ 넘어져 뼈 뿌러지면 잘 낫지도 않는단....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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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요번은 다들 피해없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2012-12-05 (수) 08:40:04
그러게요..모두 조심조심 잘 살펴 다니시길...ㄷㄷㄷ
저도 하늘나라 선녀님들이 제발 울 동네에 내려서 옷고름을 풀어줬으면.......
2012-12-05 (수) 08:48:32
엄훠 묵공님...선녀님 오시면 연락 부탁드려요...ㅋㅋㅋㅋㅋㅋㅋ
미투염 ~~~~~~ 헤헤
어머
전 어렸을때부터 눈오는거 너무 싫어했었습니다

중학교 졸업식때 천둥번개가 치면서 눈이왔었어요..

그때 눈이 무릎높이까지 쌓여 집에가는데 버스타기도 힘들었던 생각이 나네요

눈은 적당히.. 아니면 차도를 피해서 왔으면..ㅋ
2012-12-05 (수) 09:05:09
아마 눈은 군대이후로 싫어진것 같아요...눈만 오면 제설작업 나가야 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군대에서 내리는 눈을 맞으면 하늘을 향해 욕을 하고 있었지말입니다.
2012-12-05 (수) 09:53:07
남자들은 군대 이후 눈에 대한 안좋은 시선으로 바뀌게 되는것 가타용 ㅋㅋ 그 허리끊어지는 듯한 제설작업 ㅋㅋ
2012-12-05 (수) 09:55:52
그러게요..확실히 군대 영향이 큰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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