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한국에서 사라졌으면 하는 인간들...
지역감정 선동하는 조장자들...
26년이라는 영화가 광주에 대한 영화인가 보군요.
그 영화를 보고 누가 후기를 썼는데 그 댓글들 정말,
특히 OO배라는 인간 정말 XXX 싶을 정도네요.
사실 부산에 살때 이런 얘기 듣긴 들었거든요.
부산이나 경상도 번호판 달고 전라도 가면 때려부수고 쫓아내고 난리난다고...
땅끝에 첨 놀러갔을때 그 얘기 듣고 얼마나 조심스러웠는지...
근데 찾아와 줘서 고맙다는 사람은 많이 만났는데...
대놓고 너 부산에서 왔으니 빨리 꺼져 하는 사람들은 만나보지 못했거든요.
정말 이런 말을 어떻게 만들어서 할 수 있는지 낯짝 한번 보고 싶네요.
↓.jpg)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6개
그리고 타지역 번호판이면 주유소에서 주유도 안해줬따는 말도 있던데
사실여부는 모르겠구요 ㅋㅋ;;
암튼 사회악... 지역감졍;;
근데 요즘은 전국 번호판인데도 저렇게 차량 어쩌구 하는 인간이 있으니ㅡㅡ
걔들은 나름대로 태어난 곳의 말대로 최대한 인사를 하는건데...ㅋㅋ
방언은 경상도건 전라도건 어디건 부드럽게 할때와 좀 강하게 발언할때 느낌이 확 다른 것 같아요.
경상도 사람들 그냥 말하는데 딴 지역 사람들은 싸우는 것 같이 들리듯이...
니 누고 할때 고자에서 살짝 올려주면 정이 묻는데 꼬자로 변하면 시비걸듯 들리죠.
전라도도 워메잉... 거기서 여까지 어떻게 와따야... 하면 굉장히 정이 묻어나는데,
아따 거기서 여까지 어쩌코롬 와부따냐... 식으로 하면 첨 들으면 시비거는것처럼 들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