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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미식가내요 ~~~
전 아직도 성게알을 잘 못먹는답니다. ^^~
예은 아빠님도 답글 제대로 받으려면 아침 일찍 서둘러야 합니다.
늦은 글은 제가 팍팍 올릴께요 ^^~~~~~
암튼 자 ~~~ 알 생겼네요
부럽습니다. !!!!!!!!!!!!!!!!!!!!!!!!!!
제가 워낙 회를 좋아해서 아이들이 자주 접하니
잘먹는가 봅니다.
유로버젼님~평산신씨이십니까?
어떻게 아셨어요 ?
혹시............ 신씨 이신가요 ?
먹고 싶어지네요.
^^
izen님 성게알은 한국께 훨씬 맛있습니다.
부산에 사시니 갈치회며 고래고기,상어고기
많이 드시겠네요..에궁 부러워~
제가 낚시는 즐겨해도 회는 거의 먹지를 않습니다.
아마 생선 기생충을 직접 목격한뒤 회를 꺼려하게 된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없어서 먹지를 못할정도로 좋아했었는데 말이죠.
^^;
워낙 수가 적어서..
몇년전까지 밀라노 통털어 3명 있었습니다... 지금은 잘 모르겠지만요...
아니..... 그럼 신예은 ?
오... ~
아는 동생이 박씨 인데 딸 이름이 박예은 이거든요.
아직 아이가 없어서 좋은 이름 빼앗겼다고 생각해서 신예은 이라는 이름은 별로 생각하지 않았었는데.....
다시보니 정말 이쁘네요 ~~~~~~~~
신예은 ~~~
이나저나 앞으로 예은이 아빠님께 글 올릴때는 조심해야지....
혹여 가문에 먹칠을.... ^^;;
미국에서는 급냉동후 회를 만드니..
그나마 좀 괜찮아요 ^^;
우엑~
예전에 말했듯이 원래 이름은 "예찬" 이라 지어놓았는데...
집안식구들이 호적 및 족보에서 판다고 협박하고?
또 어머님이 이번 한번만은 양보하라는 편지를 주셔서리..
"현"자돌림이시면 아저씨뻘이십니다.
제가"철"자 돌림이거든요 ^^;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
저희는 가문에서 쫏겨난....... 집안 입니다.
비록 어머님이 이런쪽에 강하신 분이라서 그나마 족보라도 가지고 있지..
고증조 할아버님께서 카톨릭이셨거든요...
증조 할아버님께서 625때 순교아닌 순교를 하신 뒤 여러 어르신들이 천주교에 연을 두고 있다가 저희 대에서 기독교로 바뀌었답니다.
고모님은 아직(?) 수녀시구요.. ^^;;
ㅋㅋ...Photofly님도 족보에 집어넣어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