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27 11:44:00 - 본인 요청으로 인한 삭제 (냉무) ☆

· 13년 전 · 1121 · 12
|

댓글 12개

저희집은 저번주에 했어여
ㅋㅋㅋㅋ 행님댁은 김치는 없어도 새우가 있쟎아요
새우 다묵고 없습니다. ㅠㅠ
아차 어제 테스트 사이트여 모바일로 봤는데 너므 느려요
그래요... 재부팅했는데... 그래도 느린가여...
집에서 섭 돌리나요 ?
예썰 !!!!
지난주말에 김장 했어요~

할머니께서 배추 절여서 보내주셨는데.. 이제 할머니도 많이 편찮으시고ㅠ 배추 사서 담가야죠
그 할머니 ... 제 어머니가 아닌가요 ?
우리집은 이번주 주말인디 일 때문에 도우러 못 가게 되었네요 ㅠㅠ
빨리 아삭김치 먹고파요~ㅋㅋ
빨리 김장김치 먹고 싶어요 ....
저희 11월 중순에 이미 마쳤답니다.. 알타리, 석박지, 배추김치 ~(강원도식, 전라도식, 경기도식) 요렇게..
대단하십니다.
먹고싶어요 ... ㅠㅠ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100
13년 전 조회 1,102
13년 전 조회 906
13년 전 조회 1,032
13년 전 조회 1,127
13년 전 조회 1,205
13년 전 조회 2,186
13년 전 조회 1,237
13년 전 조회 1,139
13년 전 조회 968
13년 전 조회 1,146
13년 전 조회 1,106
13년 전 조회 1,079
13년 전 조회 974
13년 전 조회 1,122
13년 전 조회 902
13년 전 조회 803
13년 전 조회 1,087
13년 전 조회 896
13년 전 조회 945
13년 전 조회 1,096
13년 전 조회 976
13년 전 조회 1,113
13년 전 조회 1,176
13년 전 조회 1,038
13년 전 조회 950
13년 전 조회 916
13년 전 조회 1,001
13년 전 조회 1,190
13년 전 조회 1,0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