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님 한테서 온 문자...
오늘 분명 택배올게 있는데 아직까지 안와서 이상하다..내일오려나 하고있었는데
경비실에서 전화가..
택배 찾아가라고-ㅅ-
하루종일 집에 사람이 있었는데 연락도 없이 그냥 경비실에 물건 던져놓고 감..

열받아서 상품평에 뭐라고 분노를 표출할까 고민하던차에 문자가 와서 보니
택배기사한테 문자가..
-용서하세요. 낮에 경비실에 택배 부타드렸어요. 죄송합니다.-
쩝.. 팩 붙이고 있는데 경비실에서 자꾸 택배찾아가라고해서 짜증나있었는데
용서해달라고하니.. 마음이 약해지네유ㅠ

경비실에서 전화가..
택배 찾아가라고-ㅅ-
하루종일 집에 사람이 있었는데 연락도 없이 그냥 경비실에 물건 던져놓고 감..

열받아서 상품평에 뭐라고 분노를 표출할까 고민하던차에 문자가 와서 보니
택배기사한테 문자가..
-용서하세요. 낮에 경비실에 택배 부타드렸어요. 죄송합니다.-
쩝.. 팩 붙이고 있는데 경비실에서 자꾸 택배찾아가라고해서 짜증나있었는데
용서해달라고하니.. 마음이 약해지네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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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사실 그거 판매자가 신경은 쓰겠지만 그렇다고 택배선을 바꿀수는 없을거에요. 그냥 화풀이죠.
왜냐하면 개떡같은 택배기사가 있나 하면 다른 동네는 정말 친절한 택배기사가 있을 수 있거든요.
지금까지 택배 중 그래도 비교적 불편 없었던 택배는 우체국밖에 없었던 것 같아요.
사람도 잘 바뀌지 않고, 그래도 이 사람들은 공무원이란 의식이 있어선지 한결같이 친절한 편인 것 같더군요.
다른 곳은 사람도 잘 바뀌고 (기사 휴대폰번호 저장해 놓으면 금새 바뀌대요)
동네마다 택배기사 인격에 따라 많은 편차가 있는 듯 합니다^^
비록 경비실에 맡기곤 갔지만 얼마나 바빴으면...^^,
용서문자까지 보낸 걸 보면 그 분은 아마 좋은 택배기사분인 것 같네요.
그래도 불만이 너무 많이 접수되거나 그럼 택배사 바꾸거나 그런것도 고려해보겠죠ㅎ
용서하세요ㅠㅠㅠㅠ
대통 싸워도 해결의 기미가 안보여서 자포자기 했던건 기억이..
특히 현대택배가 심하죠.. 하하.
박스를 막 집어던지는 동영상을 얼마전 봤는데..아...자래서 과일이 다 멍들었구나 싶더라구요.
토마토가 전부 터졌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