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

일어났습니다

· 2012-12-07 (금) 12:24:03 · 1402 · 11
어제 새벽4시에 애기가 울어서

재워주다가 제가 자버렸습니다 ㅡㅡ

지금까지 쭉 아주 잘잤네요 ㅜㅜ

우리와이프 자기랑 우리애기 다 잤다고 보일러 끄고 장판도 끄는 바람에

추워서 일어났다는 ...

부산은 지금 눈이 내립니다 저는 눈을 보면서 불꽃 코딩을 해야겠네요
회원님들도 오늘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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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 오늘도 팟팅하세염 마인드님...^^
흑횽님도 오늘 힘내세요.ㅎㅎ
전 이제 좀 쉬어야 겠네요. 졸도 하겠습니다. ㅠㅠ
샤샤샷님 항상 열심이시군요.
얼렁 쉬세요.~
넵...마인드님도 즐건 하루 되세요~^^
너무 춥습니다 ㅜㅜ
미드한편보고 일해야 겠네요 ㅎㅎ
어서오세요~ 여긴 진눈깨비가 흩날리네요 ㅎㅎㅎ 오늘도 화이팅 하셔요!
현님 지역과 같은 부산입니다.
지금은 함박눈 내리네요 ㅎㅎ
옛날에 태종대 자갈 있는 곳(해녀들 머리 보였다 안 보였다 하는 근처)에서
오륙도 가는 통통배 있었는데...(통통배포함 해녀분들 요즘도 있나요?)
눈 오는 날 애인과 가면 딱 제 맛인데...
코 얼어서 막히지, 눈발에 앞 안 보이지... 추억 쌓기엔 그만입죠!...ㅋㅋ
부산에서 살면서 태종대는 3번도 안갔습니다 ㅡㅡ
전 서면 족이라 ㅎㅎ
어제 서울서 친구들 내려와서 즈그들끼리 태종대 갔다가
바로 탈출했죠 ㅎㅎ 어제부터 바람이 고냥 쒱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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