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져 가는 홈페이지를 보며 뭔가 알쏭한 기분.
그만두고 나온 회사의 홈페이지를 가끔 들어가 보면,
홈페이지가 점점 망가져가고 있는 모습이 보이네요.
제가 관리하고 있을 땐 안저랬는데, 점점 망가져 가는 홈페이지를 보면서
뭔가 기분이 참 알쏭하네요.... ;;
기존의 레이아웃이 유지 안되고 망가져 가고,
디자인도 개판이 되고,
내가 짜 놓은 프로그래밍이 의도한대로 사용 안되고 엉망되가는 모습 보면 기분이 진짜 상당히 알쏭함.
홈페이지가 점점 망가져가고 있는 모습이 보이네요.
제가 관리하고 있을 땐 안저랬는데, 점점 망가져 가는 홈페이지를 보면서
뭔가 기분이 참 알쏭하네요.... ;;
기존의 레이아웃이 유지 안되고 망가져 가고,
디자인도 개판이 되고,
내가 짜 놓은 프로그래밍이 의도한대로 사용 안되고 엉망되가는 모습 보면 기분이 진짜 상당히 알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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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고마운 일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