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져 가는 홈페이지를 보며 뭔가 알쏭한 기분.

그만두고 나온 회사의 홈페이지를 가끔 들어가 보면,
홈페이지가 점점 망가져가고 있는 모습이 보이네요.

제가 관리하고 있을 땐 안저랬는데, 점점 망가져 가는 홈페이지를 보면서
뭔가 기분이 참 알쏭하네요.... ;;

기존의 레이아웃이 유지 안되고 망가져 가고,
디자인도 개판이 되고,
내가 짜 놓은 프로그래밍이 의도한대로 사용 안되고 엉망되가는 모습 보면 기분이 진짜 상당히 알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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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저도 지금 sir 홈페이지 망가뜨리면서 알쏭달쏭한 기분이네요. 기분 탓이겠죠? 하하하
전 순간 봤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크크크크크
가끔이라도 들어가 본다는 것만해도
고마운 일이지요.
그냥 괜히 신경쓰이더라구요. ㅋ_ㅋ
제가 만든애들은 나중에 들어가보면 다 없어져 있던데 ㅋㅋㅋㅋㅋ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세요... 돈 주는 곳에서만 집중하면 됩니다 하하.. 너무 현실적인가? 하.....
저는 반대로 제 손 떠나니까 발전 하는 모습을 봐버려서 ㅋㅋ
아이러니~ 아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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