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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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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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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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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맛있는 점심시가 되시기 바랍니다...^^
help me 님두요
그릇은 일본식(우동그릇),
'무'가 아닌 '감자 된장국'으로 추정됩니다만...
삼삼하게 잘 끓여진 듯 합니다만,
약간은 싱겁고 달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두부와 감자가 들어가면 평소의 '간'보다는
약간 더 짭짤하게 간을 맞춰야 할 것 같습니다.
군데 군데 썰어 놓은 쪽파가 깔끔하게 마무리되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