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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이 너무 뜨거워...

맛있게 끓인 국도...
 
너무 뜨거우면 마실 수가 없어요.
 
좀 후~후~ 불어가면서...
 
식혀가면서...
 
 
즐겨요. 맛을...
 
 
 
긴장 좀 푸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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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오늘 점심메뉴... 뭐로 선택하셨어요?
그러고보니 ... 배가 고파 지는군요....

맛있는 점심시가 되시기 바랍니다...^^
photofly님도 맛있는 점심 드세요. ^^
help me 님두요
거시기 사진이 겁나게 깨끗해 보입니다.

그릇은 일본식(우동그릇),
'무'가 아닌 '감자 된장국'으로 추정됩니다만...
삼삼하게 잘 끓여진 듯 합니다만,
약간은 싱겁고 달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두부와 감자가 들어가면 평소의 '간'보다는
약간 더 짭짤하게 간을 맞춰야 할 것 같습니다.
군데 군데 썰어 놓은 쪽파가 깔끔하게 마무리되었군요.
나스카님다우신 분석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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