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한 국물이 땡기는 이시간 출첵합니다.

벌써 두시반
진짜 2012년도 얼마안남았네요
한살 더 먹기 싫은데.. ㅋㅋㅋ

아까 도미노피자 두조각 9분만에 흡입했는데
벌써 배가고프네요 ㅠ 날이추워근가
먹어도먹어도 허기가지는건 ?

작업하시는분들 수고하시고
주무시는분들은 좋은꿈 꾸세요
전 어제 전쟁터에서 도망다니는꿈을 ㅠ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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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따근한 콩나물국 한그릇요..
ㅋㅋㅋㅋㅋ 콩나물 젤좋아하는데
어떻게 아셨지 ㅋㅋㅋ
아...피자 그리 안 좋아하는데...급 땡기네요 ㅠㅠㅠㅠ
에공 지금 일어났는데 배고프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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