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

따끈한 국물이 땡기는 이시간 출첵합니다.

벌써 두시반
진짜 2012년도 얼마안남았네요
한살 더 먹기 싫은데.. ㅋㅋㅋ

아까 도미노피자 두조각 9분만에 흡입했는데
벌써 배가고프네요 ㅠ 날이추워근가
먹어도먹어도 허기가지는건 ?

작업하시는분들 수고하시고
주무시는분들은 좋은꿈 꾸세요
전 어제 전쟁터에서 도망다니는꿈을 ㅠㅡㅜ
|

댓글 4개

따근한 콩나물국 한그릇요..
ㅋㅋㅋㅋㅋ 콩나물 젤좋아하는데
어떻게 아셨지 ㅋㅋㅋ
아...피자 그리 안 좋아하는데...급 땡기네요 ㅠㅠㅠㅠ
에공 지금 일어났는데 배고프네요 ㅜㅜ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249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12-12 조회 1,236
12-12-12 조회 1,218
12-12-12 조회 1,207
12-12-12 조회 1,154
12-12-12 조회 1,231
12-12-12 조회 1,020
12-12-12 조회 1,252
12-12-12 조회 1,258
12-12-12 조회 2,862
12-12-12 조회 1,116
12-12-12 조회 1,042
12-12-12 조회 1,211
12-12-12 조회 1,261
12-12-12 조회 1,341
12-12-12 조회 1,231
12-12-12 조회 1,098
12-12-12 조회 1,036
12-12-12 조회 1,265
12-12-12 조회 1,983
12-12-12 조회 1,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