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송년회 하고 왔습니다.
어제 송년회 하고 왔습니다.
조촐하게 구미 전산실 직원들과 송년회르 하고 왔습니다. (구미에 공장이 4개인데, 구미전산실은 직원이 2명인게 함정. 나머진 다 서울)
둘이서 쏘주를 3병밖에 마시지 않았는데
오늘 출근하니 머리가 지끈.................
간호사한테 술 깨는 약 얻으러 가야겠습니다.
몇번 얻어먹어보니 술 깨는 약이 소화제라는걸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14개
죄송함다 담부턴 먹기전에 ㅎㅎ
배가고파서 먹느라 정신이 없어써여 ㅋ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844011&sca=&sfl=&stx=&spt=0&page=4
어찌되었든 이사라면 임원인데.........
폭력은 음...................
이사도 합의를 해주지 않다니 아이고.ㅠㅠ.
벌금형이면 폭력이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