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송년회 하고 왔습니다.

어제 송년회 하고 왔습니다.

조촐하게 구미 전산실 직원들과 송년회르 하고 왔습니다. (구미에 공장이 4개인데, 구미전산실은 직원이 2명인게 함정. 나머진 다 서울)

둘이서 쏘주를 3병밖에 마시지 않았는데
오늘 출근하니 머리가 지끈.................
간호사한테 술 깨는 약 얻으러 가야겠습니다.
몇번 얻어먹어보니 술 깨는 약이 소화제라는걸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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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화제...플라시보 효과인가요? ㅋ
아???!!!~ 지저분해... 먹기 전에 찍어 두세요. ㅠㅠ
아 ㅋㅋ
죄송함다 담부턴 먹기전에 ㅎㅎ
배가고파서 먹느라 정신이 없어써여 ㅋ
머 드신거예염 ? 궁금 ㅡㅡa
해물버섯전골요 ㅋ
좋으시겠네요. 저는 송년회도 못보고 징계먹고 자퇴했는데요.ㅠㅠ
헉....징계라니용
아이고.......
어찌되었든 이사라면 임원인데.........
폭력은 음...................
이사도 합의를 해주지 않다니 아이고.ㅠㅠ.
폭력아니에요.ㅠㅠ
아고 죄송합니다.
농인데요...죄송까지 하고 그러세요.ㅋㅋㅋㅋㅋㅋㅋ
벌금형이면 폭력이죠.ㅋㅋㅋㅋ
구미 사세요?
저 소주는 어디지역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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