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인내 없이는 보기 힘든 독립영화.

· 2012-12-14 (금) 23:19:30 · 855 · 8
4편을 자다가 하품하다가 자다가 하품하다가 한편 끝나면 오토박수.....
똥파리 같은 수작을 기대하고 갔는데...제가 미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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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2012-12-14 (금) 23:21:43
똥파리 참 괜찮았는데 ^^
마지막 70분짜리 영화의 주인공 이름이 기타지마인데 70분이 거의 지날무렵 기타지마란 이름을 부르는 소리도 참기가 힘들더라구요. 감독이 혼자만의 세계에 빙의되서 만든 영화같았습니다.
묵꽁님 글만봐도 졸리네요..

오늘은 이만 자야겠어요
수~~~~우~~~~~박죽이 언니 놀아주세요. 네?
비맞으면서 곶감 배달하고왔더니 너무 피곤하네염ㅠㅠ
[http://blogfiles.naver.net/20121214_214/19850227_1355465642599ubPsP_JPEG/201104001.jpg]
내 이놈에 곶감을......ㅠㅠ
2012-12-14 (금) 23:57:38
독립영화중에 "낮술" 요거 재밌어요 ㅋㅋㅋ
뭔가 별 내용은 없는데 기억에 아주 깊숙히 자리잡더라구요 ㅋㅋ
나오는 아가씨도 이쁘공 ;;
저도 그런 영화 한편쯤 있겠지 하고 갔거든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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