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 깨지는 소리....ㅠㅠ

아궁~ 딸내미들 온거는 좋은데 간만에보니 이거필요하다 저거 필요하다...

하루종일 졸졸 쫒아다니며 뒤치닥거리 할려니 몸도 마음도 힘도 부치네요......^^;;

낼은 성당 다녀와서 아이들이 하루종일 골프장에서 살 것 같은데 어디로 숨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카트도 타지않는 아이들이라 쫒아아가면 거의 죽음일텐데.... 카트 타자고 졸라야 될것 같네요....ㅋ~

그나저나 카메라 살려고 모아둔 군자금이 바닥 나게 생겼습니다. 이를 어째야스까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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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헉 ㅠㅠ 골프 카트 ㅡㅅㅡ...전 생전 뵌적도 없는것들 ㅠㅠ
그래도 파치님은 재밌을거같습니다. ㅠㅠ
자기생활 + 즐거움 = 아파치
방구석 + 왕따 = 팡야

흐흐..ㅋㅋ
즐겁게 사는게 제삶의 모토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무언가 일을 꾸미는 팡야님이 더 부럽네요....^^
아놔~ 부럽다는..^^

아파치님 강퇴 시켜야 됩니다..^^ㅋㅋㅋ
아니 이분이 배신을....ㅠㅠ
아놔~ 부럽다는..(2)
아파치님 강퇴 시켜야 됩니다. (2) ㅋㅋㅋㅋㅋ
강퇴하면 다른 아이디로 다시 찾아 강도를 높이겠습니다....ㅎㅎ
출혈이 좀 크시겠네요 ㅜ.ㅜ
이왕 가시는거 잼나게 놀다오세요 ㅋㅋ
골프비 출혈은 4명다 해봐야 $200 이니 그닥 크지 않는데
하이스쿨에서부터 쓰던 골프채 바꿔달라고 떼를 쓰네요.

아시다시피 둘이면.....흐미~~~ 카메라 못산다에 한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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