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THIRD님 감사합니다.

힌트를 주신 덕에 해결을 봤습니다.

개운하네요. 하하하

이제는 ie6 이 문젠지, 제가 문젠지 헷갈리는 경지에 도달했습니다.

얼른 ie6 이 나이고, 내가 ie6 인, 혼이 담긴 구라를 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엉엉엉
|

댓글 4개

그거 버리면 참...행복한데...
말로 표현할 방쁩이 없네요
ie6 는 없어져야 하는데 ㅡ.ㅡㅋ 참
하하하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302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12-17 조회 1,281
12-12-17 조회 1,902
12-12-17 조회 2,040
12-12-17 조회 1,298
12-12-17 조회 1,107
12-12-17 조회 1,288
12-12-17 조회 1,610
12-12-17 조회 1,265
12-12-17 조회 1,251
12-12-17 조회 1,287
12-12-17 조회 1,259
12-12-17 조회 1,280
12-12-17 조회 1,282
12-12-17 조회 1,315
12-12-17 조회 1,257
12-12-17 조회 1,225
12-12-17 조회 1,277
12-12-17 조회 1,222
12-12-17 조회 1,282
12-12-17 조회 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