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중훈 "TV 토론, 어이가 없었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2121760747&sid=01061088&nid=000<ype=1
어디 어이없던 사람이 어제 하나 둘이었을까요? 솔직히 저는 3차토론 외에는 토론 자체를 보지 않았고
토론 자체가 표심을 결정하는 기준으로 작용하기에는 너무 겉치래와 임기웅변적인 요소가 강해서
결정을 좌지우지 하기에는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사람인데도 보고나서 특정 후보의 자질이
의심스러웠습니다.
망자 노무현을 정치판에서 이용하지 말자던 사람들이 순전히 망자의 망령에 가까운 후보를 내었던것은
아닐런지.....
어디 어이없던 사람이 어제 하나 둘이었을까요? 솔직히 저는 3차토론 외에는 토론 자체를 보지 않았고
토론 자체가 표심을 결정하는 기준으로 작용하기에는 너무 겉치래와 임기웅변적인 요소가 강해서
결정을 좌지우지 하기에는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사람인데도 보고나서 특정 후보의 자질이
의심스러웠습니다.
망자 노무현을 정치판에서 이용하지 말자던 사람들이 순전히 망자의 망령에 가까운 후보를 내었던것은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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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MB는 흠이 많은 사람인데 이런 사람이 대통령이 되고나서 국정운영이나 하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