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명이 가입한 젊은 여성 카페에..

· 2012-12-17 (월) 18:35:42 · 1434 · 14

저도 거기 가입했었는데요

뭐하는데냐면 그냥 화장품정보나 그런거 공유하는 카페입니당ㅋㅋㅋ

저는 활동을 잘 안해서 탈퇴했던거같기도 한데 이것저것 검색하다보면 그 카페가 자주나와요

요즘은 당연히 시국이 시국이니만큼 대선에관한거 검색 마니마니 하는데 거기 카페글도 자주 검색이 돼요

보니까 현 정권을 싫어하는걸 넘어서 아주 무서워하고있더라구요

저도 그렇습니다 무서워요;

젊은 사람들도 정치에 관심 많이 갖고.. 선거 때 만이라도.. 토표에 마니마니 참여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동장군이 강림하셔서 쉰다고 놀러가는사람이 없었으면 좋겠네요ㅋㅋ

투표 안하는 사람들 정말정말 시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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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2012-12-17 (월) 18:49:23
저번주?... 한파에 폭설 생각하면 지금 추운것도 아니죠...
날씨때문에 선거 포기했다고 한다면 정말 이젠 뺨을 치고 싶네요...
놀러 가느라고 선거 포기했다고 말 한다면 그냥... 이단 옆차기로~,
근데 그 카페... 회원수가 100만명이면,
정치인 한두명 정도는 쥐락펴락 할 수 있겠는데요?...ㅋㅋㅋ
일단 젊은층들이 정보를 공유하고 하는데서 좋은현상이라고봐요

물론 모든 회원이 다 같은 성향을 가지고있진 않지만, 일반 국민들 생활에 민감한 문제등은 알려서 문제의 심각성도 알리고 하구요

보니까 저도 회원인데 글을 한번도 안써서 댓글권한이 없는..ㅠㅋㅋ
2012-12-17 (월) 18:53:13
날씨 추워도 무조건 투표하러갑니다.
그래야죠ㅎ
투표는 권리입니다.
우리나란 정치에대해 이미지가 너무 바닥이라..

무관심이 약이라고 생각하는사람들이 넘 많아요ㅠ
현정권이 무섭진 않은데전 ㅎ 뭔가 혁신 이라해야되나 격변의 시기인거같아요
국민의 눈과귀를막고 자기들 마음대로 하려는게 무섭죠..ㅎ
방금전 엄마랑 전화통화로 투표관련 사설을 한참 나누었네요..
둘 다 똑같은 의견이..우리 누굴 밀자..가 아니라..제발 누구만 안되었음...하는 현실 ㅋ
저희도 시골에서 고모한테 전화가;; 누구뽑으라면서..

싸울뻔했네요ㅠ
2012-12-17 (월) 23:21:12
어디어디 지역맘 카페 죠
거기 이권도 장난 아닐듯 ㅎ
맘xxx 라는 아기엄마들 가입하는 카페는 회원이 200만명에 육박하더라구요;;

거긴 회원이 아니라 잘 모르겟는데ㅋ 검색하다보면 그 카페도 자주나와요
육아 카페가 때돈 벌죠. 예전에 쇼핑몰 할때 아는 분이 카페스탭이라서 공구 진행 해본적 있는데 하루에 수십개 올라 오는 공구 중 게시물 하나 내 자리로 만들려면 20만원 가량 지불 해야 했었습니다. 일주일 기준으로.. 그래도 타겟팅이 정확해서 벌때 처럼 몰려 드는게 현실.. 듣기로는 육아 카페중 가장 큰 그 곳만 개인이 운영하고 이외는 생명보험 회사에서 대부분 운영 한다고 들었어요.
요즘 네이버 카페나 블로그보면 상업적으로 변질된곳이 대부분이더라구요ㅠ

그러면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받기 어려운데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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