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사라진 아나운서들

· 2012-12-18 (화) 15:16:43 · 1293 · 20
스쿨에 올라온 글인데 어째 낮익은 얼굴들이 많이 아웃사이더가 되었네요.



아나운서라는 자리까지 올라가려면 한 개인이 엄청난 인내와 노력을 해야 겨우 얻어지는 자린데.....
저 아나운서 부모님들은 억장이 무너지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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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게시물 중간중간 글이 있죠? 저 친구들과 네거티브하고는 무슨 상관인가요?ㅎㅎㅎㅎ
약주라도 하셨나요.
주변에 물어 보시죠. 신천지라는 모텔은 알고 있습니다.^^
전 뉴스를 거의 인터넷으로봐서.. 그런데 진짜 잘알던 아나운서들이 다 빠졌네요

아나운서가 드라마세트장은 뭐하려고;;
아나운서라는 직업군이 엘리트중에 엘리트한 직업군인데 어떻하다 저렇게 파리 목숨이 되었는지....허....
어디서나 기회주의자.. 힘앞에 굽실거리는 사람들만 잘먹고 잘사는 현실이 싫네요..
다들 밥벌이는 충분하게 했다죠? 뼈빠지게.....
2012-12-18 (화) 15:26:59
아...정말 재처리...지 권력 유지하려고 저 많은 직원들 다 내쳐 버리고...에효..

정말 MBC가 확 맛간거 보면 깝깝하죠...
고급인력인데 아깝습니다.ㅎㅎㅎㅎㅎ
2012-12-18 (화) 15:34:29
이래서 투표가 중요한겁니다. ^^
저렇게 까지 할 필요가 있었을까싶습니다.
2012-12-18 (화) 15:39:42
파가요
2012-12-18 (화) 15:50: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MBC 참...
에휴....안스럽네요..
어차피 예민한 시기만 지나고 나면 복직은 될거라지만서도 단숨에 저 거물들을 다 자르고도 버젖하게 행세하는 MBC사장도 정말 빽이 든든하신것 같아요.

개쉑!
쉬레기중의 쉬레기죠 -_-;;
정교교체가 되면 복귀할까요? ㅡ.ㅡ;;
지금은 어디로~
2012-12-18 (화) 17:04:54
첫번째 아나운서 이쁘긔
... 진지하게 이민 생각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 나라에는 '빚탕감', '아파트 값'외에는 관심없는 사람들이 주를 이루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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