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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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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마음은 평온하지 않지만~ㅠ
전 항상 웃는답니다.^^
박죽이님 하니까 어감이 그래서 그런지
자꾸 호박이나 옥돌메쪽으로 생각이...ㅋㅋㅋ
저를 제대로 불러주는 사람은 없네요ㅠㅠ
내가 너의 이름을 불러주었을때
너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지은이 : 마K
저도 내일이 기대되는데요
이런 글도 돌더군요...ㅋㅋ
AD 900년경 자기들이 멸망할 것도 모르고 2012년꺼 달력까지 만들고 앉아있었다고 ㅋㅋㅋ
그걸로 사업 하는 사람도 많이 있다더군요. 외국엔...
방독면도 팔고... 희한한 것 만들어서 종말이 와도 버틸 수 있다며...
1인 캡슐은 갖고 싶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