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횽DX

하나더.... 제목(냄새)

지하철에서 이상한 냄새가 날때...

전 오늘 내 몸에서 나는 줄 알고 완죤 시껍했습니다.
자리에 앉아있눈데.. 

야릿한 냄새가...ㅡㅡ;; 
그래서 혹시 내 옷에서 냄새가 나나 킁킁거려봄

음.. 자꾸나서... 오! 몸이 안좋나.. 하고 자리에서 일어나 다른 칸으로 옮김,,,
어뜨.. ㅡㅡ;; 간만에 앉은 자석인데. ㅠㅠ
다른 사람 냄새였듬 ㅠㅠ

이런 경우는 제가 첨 격어본일이라.. 

그래서 깨달았습니다.. 절대 일어나지 말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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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요즘 일과가 ㅋㅋㅋ 새벽 5시반에 일어나서 출근한 다음.. 9시20분쯤 퇴근..
머 이거참.. 이지님께서 해도해도 끝이 없다는 말이 느껴지네염 ㅠㅠ

[무플방지용이자.. 잠자러갑니다 예댓(?)]

수고들 하세여^^
꼭 깨끗이 씻고 주무세효 ㅋㅋㅋ
저는 점심이나 먹어야겠네요 ;;
네.. 스키님.. ^^
그럼 .. 낼바염 ~~~~~~~~~~~~~
네넹 빠빠이~~
아 배고파 죽갔는데 밥먹기 귀찮네요 ㅡㅅㅡ
아련아련...
오늘 지하철 타는데 이상한 냄새 나는 흑인이 자기옷에서 나는 냄새인데도 모른척하다가

눈치가 보였는지 킁킁대더니 자긴 아니다 라는 표정을 짓네요

어휴 저 @#$^$%^@#$@#$
우...스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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