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Starsailor - Fever




Starsailor - Fever

There's a fever,
 On the freeway,
 In the morning,
 In the morning,
 And the lover,
 Smiling for me,
 Without warning,
 Without warning,
 There's an outlaw,
 On the highway,
 And she's falling,
 And she's falling,
 
Man I must have been blind,
 To carry a torch,
 For most of my life,
 These days I'm hanging around,
 You're out of my heart,
 And out of my town,
 
There's a fever,
 On the freeway,
 In the morning,
 In the morning,
 And the lover,
 Smiling for me,
 While she's falling,
 While she's falling,
 
Man I must have been blind,
 To carry a torch,
 For most of my life,
 These days I'm hanging around,
 You're out of my heart,
 And out of my town,
 
There's a fever,
 On the freeway,
 In the morning,
 In the morning,
 And the lover,
 Smiling for me,
 Without warning,
 Without warning,
 
Man I must have been blind,
 To carry a torch,
 For most of my life,
 These days I'm hanging around,
 You're out of my heart,
 And out of my town.
 
( 출처 : 가사집 http://gasazip.com/103235 )

 

 

ps...인터넷에서 번역된걸 복사해서 왔는데 어째 문맥도 그렇고 신통치가 않네요.


열기가 있다
고속도로에
아침
아침에

그리고 연인은
나를 향해 미소짓는다
예고 없이
아무런 예고 없이

무법자가 있다
고속도로에
그리고 그녀는 쓰러진다
그녀는 쓰러진다

맙소사, 나란 사람은 장님이었다
내 인생 대부분의 세월 동안
횃불을 들고 다니다니
요즈음 나는 배회하고 있지만
당신은 이미 내 마음에서 떠나 버렸고
내가 사는 마을에서 떠나 버렸다

열기가 있다
고속도로에
아침
아침에

그리고 연인은
나를 향해 미소짓는다
쓰러지면서
쓰러지면서 그렇게

맙소사, 나란 사람은 장님이었다
내 인생의 대부분을
짝사랑으로 보내다니
지금 나는 여기 머물고 있지만
당신은 이미 내 마음에서 떠나 버렸고
내가 사는 마을에서 떠나 버렸다

열기가 있다
고속도로에
아침
아침에

그리고 연인은
나를 향해 미소짓는다
예고 없이
아무런 예고 없이

맙소사, 나란 사람은 장님이었다
내 인생의 대부분이
보답 받지 못한 사랑뿐이었다니
지금 나는 여기 머물고 있지만
당신은 이미 내 마음에서 떠나 버렸고
내가 사는 마을에서 떠나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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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묵꽁님이랑은 세대차이가 좀 느껴지는군요ㅠㅠ
제가 스타세일러 음악들을 늙어 보이게 하나봅니다.ㅎㅎㅎㅎ
그리 노땅 취급을 받을 음악은 아니에요. 국내 팬층도 넓구요.
으흐흫
농담을 진지하게 받아주시니 부끄럽근영
[http://blogfiles.naver.net/20121210_77/19850227_1355112150720OnXHU_JPEG/24.jpg]
전 전부터 세대차이를 알고 있었다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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