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남매아빠

답답하네요.ㅠㅠ

· 2012-12-22 (토) 13:09:49 · 1249 · 11
일은 해야하는데..
손에 안잡히고..

어제 우재우째 새벽 4시까지 했드만.. 몸이 녹초가 됐네요~~

언능언능 일 해서 돈 벌어야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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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심정 충분히 이해갑니다 어쩔수없지요 사람이란게 원래 환경에 적응하는 동물아니겠습니까
2012-12-22 (토) 13:18:28
요즘은 이곳보다 다른 사이트에 많이 머무르고 있네요~ㅎㅎ
뭐..어차피 제가 여기에 와서 활동을 하고 안하고에 따라서 달라질것은 0.000000000000000001%도 도움이 되거나, 달라질것은 없지만요^^.

요즘에는 언능 돈 벌어야 한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우리애들 뭐라도 좀 사줄려고 하면 돈이..ㅠㅠ
맨날 안돼안돼..그러기도 미안하고...
마찬가지네요. 돌아버리겠습니다. 코딩 잠깐 하다가 여기 들어왔다가 담배한대 피러가고.. 오늘 3시간만에 담배만 벌써 10대는 피운거 같네요. 아.. 답답다 ㅋㅋ
2012-12-22 (토) 13:19:50
담배를 많이 피우면.. 몸에 좋지 않잖아요^^
건강을 더 챙기고 해야죠~~
나 혼자가 아니니까요~~
가족이 있고, 가정이 있고.. 아이들이 있고..
암튼.. 혼자라면 어찌되도 상관없겠지만, 내가 잘못되거나 아프면 그로인해 슬퍼하고 힘들어할 사람이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 어떤면에서는 행복하기도 하고, 어떤 면으로는 건강을 더 챙겨야겠다는 책임감도 드네요^^
저는 그래서 소주를 냉장고에 20병쯤 채워 놓았습니다.
2012-12-22 (토) 13:20:59
하루에 반병만~ㅋㅋㅋ 드세요~
음주는 몸에 안좋아요~~
우리나라 술 문화를 저는 싫어하는데..
외국처럼 술 한잔으로 몇시간동안 이야기하고, 즐기면서 마시는것은 괸찮은데
부어라~마셔라~~이건 아니라고 봅니다.~ㅋㅋ
저는 술은 안좋아하는데 술자리는 좋아해요~~
허물없이 이야기 할 수 있으니까요~~
무슨일이신데 힘들어 하시나요? 쪽지로라도 줘보세요. 도움이 될겁니다.
2012-12-22 (토) 13:31:03
아닙니다^^ 별거 아니예요~ㅋㅋ 걍 넋두리입니다.^^
마음만 감사히 받겠습니다.~~
그럼 얼렁일하셈!!!!!!!!!!!!!!!
2012-12-22 (토) 13:36:55
ㅋㅋㅋ 열심히 하고 있어요~~
2012-12-22 (토) 19:26:25
일을 할때는 집중해서 해야합니다.
집중 안될때는 집중하는데 집중하셔야 합니다.
머리속에 많은 것들을 수집중일 때는
과감히 버리시고 오직 한가지에 집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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