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과메기와 맥주

부모님께서 몇일전
포항에서 과메기을 
주문 해주셔서 

어제 저녁에
캔맥주와 과메기을
엄청나게 먹었습니다.

지금 몸이 후끈 후끈~~

겨울엔 역시

미역, 김, 마늘, 고추에 쌈싸서 먹는
과메기가 최고 ... ^--^

2D 폰이라 셀카을 찍지 못해서,
설명으로 링크 겁니다...양해 부탁 드립니다...^-^

http://terms.naver.com/entry.nhn?cid=2510&docId=1625657&mobile&categoryId=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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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브럽사옵니다. ㅡㅡ;; 지상천국도 모자라.. 과메기까정 ㅠㅠ 너므너므 브럽사옵니다.
ㅋ으...몸이 보약 먹은것 처럼 후끈 후끈해서....
이거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0원주시믄.. ㅋㅋㅋㅋ 쪽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
저도 브럽사옵니다..
과메기..
처음엔 비릿해서 못먹었었는데..
음 생각나네요...
어릴적 경북쪽에 살아서 거의 자주 먹었었거든요..
반찬으로 거의 물고기가 자주 등장할 정도여서...

결론은 싹인 물고기가 몸에 좋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음식점보다
주문 배달 신청하면
가격이 더 저렴 했었습니다.
예전에 과메기 먹어보니까 먹을만은 한데
한번먹고 손이 가진 않더라구요.. 그래서 다 버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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