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 13년 전 · 1049 · 6
따뜻한 설렁탕 과 갈비탕이 생각나는 새벽이네요.

날도 춥고 손도 시리고 잠도 오고 해서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일어나서 선물사러 갔다가 생활용품 사러가고 등등 바쁠꺼 같네요.

회원님들도 크리스마스 이브는 가족과 함께 보내는 따뜻한 날이 되셨음 합니다.

저는 오후에 돌아오겠습니다

I Will Back.!!

수고하세요.^^
|

댓글 6개

푹 쉬세요~ㅎㅎ
전 방구석에서 왕따놀이나 ☞☜
기왕 모자 쓰신거...저 선물이나 주구 가세요~ 싼타오리스키님~
으으으 푹 쉬세용
질답게의 천사님 다녀오세요 ㅎㅎ
흠 야간 근무자들이 상당히 계시는군요...
젊은 날 철야 근무를 밥먹듯이 하던 시절이 아련합니다.
이브날 즐겁고 복된 날이 되소서....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105
13년 전 조회 1,399
13년 전 조회 1,388
13년 전 조회 1,098
13년 전 조회 1,826
13년 전 조회 1,152
13년 전 조회 1,230
13년 전 조회 844
13년 전 조회 2,014
13년 전 조회 1,136
13년 전 조회 1,125
13년 전 조회 1,192
13년 전 조회 2.1만
13년 전 조회 1,230
13년 전 조회 1,050
13년 전 조회 911
13년 전 조회 1,093
13년 전 조회 1,036
13년 전 조회 1,093
13년 전 조회 1,093
13년 전 조회 1,086
13년 전 조회 2,201
13년 전 조회 1,117
13년 전 조회 1,115
13년 전 조회 922
13년 전 조회 1,098
13년 전 조회 1,049
13년 전 조회 1,104
13년 전 조회 1,088
13년 전 조회 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