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의 아픔..
전쟁을 치뤘습니다..
맘이 아픕니다...
무조건 빌었습니다..
반지는 말도 못꺼냈습니다...
몰래 방문사이로 편지 껴두고 나왔습니다..
낼 아침에.. 제발 풀려있길;;ㅡㅜ
맘이 아픕니다...
무조건 빌었습니다..
반지는 말도 못꺼냈습니다...
몰래 방문사이로 편지 껴두고 나왔습니다..
낼 아침에.. 제발 풀려있길;;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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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잘 풀리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용...
일단 살아 남아야 다시 도우미를 부를 수 있습니다.ㅠㅠ
살아야 도우미를 부를수 있다는데 한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