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의 아픔..

· 2012-12-24 (월) 22:03:22 · 1228 · 9
전쟁을 치뤘습니다..
맘이 아픕니다...
무조건 빌었습니다..
반지는 말도 못꺼냈습니다...
몰래 방문사이로 편지 껴두고 나왔습니다..
낼 아침에..  제발 풀려있길;;ㅡㅜ
|

댓글 9개

풀릴거래요... 화이팅
2012-12-24 (월) 22:09:27
힘내세요!!

잘 풀리시길 바랍니다!
대화의 내용이 어느정도였냐에 떠라 풀리는 시간이 걸리지 않을까요

힘내세용...
화이팅입니다!! 아자아자! 사모님께서 얼른 노여움을 푸시길.
2012-12-24 (월) 23:19:54
무슨 일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잘 되시기를 바래요~~
그냥 무조건 비세요.
일단 살아 남아야 다시 도우미를 부를 수 있습니다.ㅠㅠ
2012-12-25 (화) 01:22:32
정답...
살아야 도우미를 부를수 있다는데 한표..ㅋㅋ
2012-12-25 (화) 03:01:26
부디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ㅠ.ㅠ
2012-12-25 (화) 12:56:52
해결잘 되시길 기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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