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났습니다.

· 13년 전 · 1074 · 10
요새는 크리스마스라고 길거리를 다녀도

예전만큼 왁자지껄 한 분위기는 아니네요..

누가 말안해주면 크리스마스 인지 모를 정도 인거 같습니다.

어제와 다름없는 오늘을 마지하고 있는 넓은마인드 입니다.^^

오늘 쉬는날 이실텐데 다들 몸조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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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거리에서 캐롤을 듣기 힘들어진 때문도 있을겁니다.
그러게요.
요즘엔 캐롤 듣기 힘드네요
전 그냥 평일이라고 마인드컨트롤중입니다 ㅋㅋㅋㅋ
밀린숙제나 ㅜㅜ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일만 하고 있습니다 ㅎㅎ
헤헤~ 즐거운 하루 보내셔요~
저도 정오쯤 일어나서 일처리 좀 하다가... 영화 절반쯤 보다가 멈춰두고...
잠시 아메리카노 사러 나가려는중입니다 하핫
평온한 하루를 보내시는군요..
오늘도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
행복한 하루되세요
케잌하나로 그냥 저냥 지냈습니다.
저도 죄다 아파트 단지라서 별로 크리스마스라는걸 못느끼겠네요 ㅠ
날씨도 춥고 경기도 안 좋고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안 나네요
5년전에도 '지금이 크리스마스인가... 느낌이 안나네' 했는데

5년이 지난 지금은 더욱 그런 느낌이네요 ㅠㅠ

5년 후에는 아예 아무 느낌도 없지 않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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