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갑자기 바쁘네요 ㅋㅋ

· 2012-12-26 (수) 21:25:48 · 1156 · 21

갑자기 할일이 산더미라 눈코뜰새가 읍네효..

이건 뭐 프로그램 짜는 시간보다 노가다 하는 시간이 더 많다는 ㅋㅋ

낼은 거래처가서 회의하고 술이나 얻어먹고 오려구용

회의를 빙자한 회식 비슷한거라고나 할까 ㅋㅋㅋ

다음달까지 일 다 끝내고 11개월동안 놀거에요 훙힝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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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와꾸가 좀 큰건인가봐요. 저 돈많은 남자 참 좋아하는데....
2012-12-26 (수) 21:30:47
사이트제작을 빙자한 잡부 비슷한거에요 ㅋㅋㅋㅋ
나중에 카메라맨도 해야된다는 -_-
잡부야 뭐 까라면 깐대지만 찍사는 너무 동떨어진 일 같은데요....ㅠㅠ
2012-12-26 (수) 21:34:01
전문 찍사는 아니공 걍 동영상 찍어서 사이트에 올려주는거 같더라구요
일년에 한두번정도 ㅋㅋㅋㅋ
야한거면 무료봉사 가능합니다.
2012-12-26 (수) 22:04:14
보수는 붕어빵으로 드릴께효
자유게시판에 글이 잘 안올라온다 했더니만 오리님이 바빠서 그런거였군요
2012-12-26 (수) 22:00:37
아마 담달까지는 쪼매 바쁠거 같애요..
내일 밤에는 아마 술취해서 들으오지 않을까 싶다는 ㅋㅋㅋ
축하 합니다 오리형님 ^^
2012-12-26 (수) 22:01:29
요거 한지 좀 됐어요 ㅋㅋ
그래도 축하는 낼롬~
2012-12-26 (수) 21:55:56
한턱내야지..
기달릴께..ㅋㅋ
2012-12-26 (수) 22:04:35
붕어빵 좋아하시냐능...
힘내십시요 바쁜게 좋은거 아니겠습니까 ㅎㅎ
2012-12-26 (수) 22:05:41
전 싫어요 ㅋㅋㅋㅋㅋ
매일매일 놀고 싶지만 입에 풀칠을 해야겠기에 우짤수 없이 ㅜ.ㅜ
저는 이제부터 한가해집니다~~냐하하~~~~~(왜 불안하징...ㅡㅡㅋ)
암튼 2틀정도만 푹~쉬면서 영화나보고 집청소 좀 하고 싶네욤...
2012-12-27 (목) 07:27:17
저도 아무것도 안하고 이틀만 딱 쉬어봤으면 좋겠네요..
그름 아마 지루해서 죽을듯 ㅋㅋㅋ
2012-12-26 (수) 23:00:34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2012-12-27 (목) 07:27:34
네.. 수고하셨습니다~
2012-12-26 (수) 23:07:55
미오님이 왜 안 보이시나 했네요. 하하하 축하드립니다.
2012-12-27 (목) 07:28:12
네넹.. 감사용 ㅋㅋ
지운아빠님 맛난거 사드리러 함 놀러가야되는데
언제가 괘안아요?
2012-12-27 (목) 00:48:34
우힝? 오리님 모자 쓰셨네요? 이쁘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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