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작....

즐거운 2박3일 시카고 가족여행에서 돌아 왔습니다.....^^;;

확실히 가족과의 여행은 남자에겐 인내의 연속 입니다.....ㅠㅠ

즐거운 여행을 하실려면 주둥이 닥치고 마님 말씀만 잘 들어야 합니다....ㅋㅋ

여행을 간건지 머슴으로 간건지 모르겠지만

왠종일 쇼핑백만들고 쫒아만다녔고 다행히 찜질방에서는 푹 삶고 행복하게 놀다 왔습니다......ㅠㅠ

근데 주머니에 있던 카메라 값은 어디로......띠로리~~

아직 휴가가 일주일 이상 남았지만 다른곳에 가자는 소리만 안하면 카메라는 건질수 있을듯 한데.....

에궁 비상금 숨기는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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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휴가 진짜 완전 기네요 부럽습니다 ㅜㅜ
또 잡혀서 쇼핑몰에 나와 있습니다....ㅠㅠ
부럽네요 밴쿠버로 넘어오세요 ㅋㅋ
하와이 가자고 난리인데 캐나다까지....ㅠㅠ

내년에 가자고 설득 중입니다....^^;;
머슴 쇼핑시엔 역할에 충실해야합니다.
양손에 쇼핑백을 들고 계산대에서는 양손을 빌미로 마눌님의 카드결제를 정당화 하시면 편합니다. ㅎㅎㅎㅎ
디펜스는 완벽하게 하는데 언제나 제지갑은 울마님손에 있네요....ㅠㅠ
한수 위시네요. ㅎㅎㅎㅎ
그냥 포기하세요~~~ ㅋ
수고하셨습니다. ^^
수고는요.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카메라 사려고 모으신 자재들을 또 모으셔야겠네요. 그래도 보람있을듯합니다 ^^
네. 아무래도 연휴 끝나면 다시 시작해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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