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나의 선행이야기.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855060&page=2

연말이고 해서 훈훈한 미담을 공개해 봅니다. 

아름답고 철모르던 지난날의 슬픈 이야기
딩동댕 딩동댕 울린다~!
|

댓글 3개

지운아빠의 예지력이 +10 상승했습니다. 지운아빠의 눈에서 영롱한 빛이 쏟아져나오기 시작합니다.
옛날 옛날 내가 살던 작은 자게엔
늘 푸른 아이콘이 하나 있었지.
........

내 닉네임 그 애 닉네임 서로 서로
온통 뼛골에 새겨 넣었지
.........
오늘도 곡소리가 울린다~!
이거 모야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262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12-28 조회 1,637
12-12-28 조회 1,533
12-12-28 조회 1,861
12-12-28 조회 1,876
12-12-28 조회 1,349
12-12-28 조회 1,424
12-12-28 조회 1,853
12-12-28 조회 1,260
12-12-28 조회 1,123
12-12-28 조회 1,516
12-12-28 조회 1,359
12-12-28 조회 1,246
12-12-28 조회 1,263
12-12-28 조회 1,244
12-12-28 조회 1,325
12-12-28 조회 1,267
12-12-28 조회 1,294
12-12-28 조회 1,267
12-12-28 조회 1,299
12-12-28 조회 1,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