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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선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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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고 해서 훈훈한 미담을 공개해 봅니다. 

아름답고 철모르던 지난날의 슬픈 이야기
딩동댕 딩동댕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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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지운아빠의 예지력이 +10 상승했습니다. 지운아빠의 눈에서 영롱한 빛이 쏟아져나오기 시작합니다.
옛날 옛날 내가 살던 작은 자게엔
늘 푸른 아이콘이 하나 있었지.
........

내 닉네임 그 애 닉네임 서로 서로
온통 뼛골에 새겨 넣었지
.........
오늘도 곡소리가 울린다~!
이거 모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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