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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림"이사람은 뭐 하는 사람인가요?

어렴풋하게 본 개그맨임에는 분명한데 생각이 참 희안한 사람같습니다.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news_seq_no=1281500

아내한테 소박을 맞아도 조용하게 찌그러져 있어야 할 판에....

부럽기도 하고....화도 조금 나는 그럼 캐릭터네요.

벌써 시간이....ㅠㅠ

코자들어갑니다.

즐거운 주말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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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간을 배 밖에 둔 남자군요
저는 기천만원 가지고 쥐죽은듯 살고 있는데 세상 정말 불공평하네요.
여자 잘 만나면 저래도 되나봐요
부인도 이쁘던데...남편을 무지 사랑하나봅니다.ㅋㅋㅋㅋ
저런 그지를 만나다니...
여자가 전생에 나라를 팔아먹었나 보네요 ㅜ.ㅜ
한편으로는 저 전직개그맨 뱃포가 부럽기도 하네요. 저는 80억 빚을 지면 일단 안 아프게 죽을 방법을 강구할텐데....허...
전 80억을 대출받을 수 있다는게 더 신기하네요 ;;;
80억 대출만 되면 땅에 묻어놓고 산속으로 바로 튈텐데 ㅋㅋㅋㅋㅋ
저거이..사실일까요? 에공...여자가 빛을 갚아주던 말던간에...
저 남자분의 발언이 문제가 되겠군요;
여자분은 자살까지 생각할 정도로 심각했었다는데...
근데 저런 사랑을 저런 양반이 어떻게 받을 수 있었을까요?,
완전 정신 나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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