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났습니다.

· 13년 전 · 894 · 6
오늘이 2012년 마지막 날이라니 실감이 나지 않는군요

다들 오늘까지 일하고 쉬시는가요 ??

애인 있으신 분들은 해돋이 보러 가시겠군요

저는 오늘도 컴퓨터와 함께 1월1일을 맞이할 계획입니다.

철야조 출첵도 차질없이 진행되겠네요 ㅜㅜ

모두들 하루 남은 2012년 마무리 잘하시고 내일 웃으면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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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흐암 저흰 오늘 조직 개편 나왔네요 ......ㅎ.......
조직개편에 따른 보직의 이동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ㅎ
저도 마찬가지로...컴터앞에서 카운트다운하고
해뜨는거보고 잠에들겠지요.........ㅠ
새해복많이받으세요 ㅎ
2013년에는 우리나라 의료 기술이 불치병까지 다 고치는
날이 오기를 바래봅니다 .
걍 지금 든 생각이예요 ㅎㅎ
오늘은 할일을 접어두고 여기저기 눈팅하며 지냅니다....
ㅠ,.ㅠ 좀있다 여기서 만나겟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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