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술과 담배를 당당하게 사도 되겠네요.
그동안 아버지 담배 훔쳐 피느라고 너무 힘들었는데 당당하게 편이점가서 한보루 사다가 놓고
펴도 될 나이가 되었습니다.
내일은 성인이 된 저를 축하해주는 의미로 낮술좀 먹고 옆집 아저씨한테 술꼬장좀 부려야겠습니다.
아름다운 새복이에요~

펴도 될 나이가 되었습니다.
내일은 성인이 된 저를 축하해주는 의미로 낮술좀 먹고 옆집 아저씨한테 술꼬장좀 부려야겠습니다.
아름다운 새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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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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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담배 몸에 해롭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