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이제 술과 담배를 당당하게 사도 되겠네요.

· 2013-01-01 (화) 00:32:43 · 1169 · 9
그동안 아버지 담배 훔쳐 피느라고 너무 힘들었는데 당당하게 편이점가서 한보루 사다가 놓고
펴도 될 나이가 되었습니다. 

내일은 성인이 된 저를 축하해주는 의미로 낮술좀 먹고 옆집 아저씨한테 술꼬장좀 부려야겠습니다.

아름다운 새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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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새해에도 건강하세요.. 담배, 술 넘 만이는 하시지 마시구여!..
주폭으로 새해부터 은팔지 찰수있어요 ㄷㄷ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3-01-01 (화) 01:15:42
헉... 15년전 이야기 아니신가요? ㅋㅋㅋ
2013-01-01 (화) 01:29:55
당당하지 않아도 좋으니까... 술, 담배는 아니 되어요!...^^
컥;;;;;
2013-01-01 (화) 08:39:39
전 지난달에 주폭사건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2013-01-01 (화) 12:02:16
새해에는 건강 더 잘 챙기세요..
술, 담배 몸에 해롭답니다.
2013-01-01 (화) 17:29:19
ㅎㅎ....♬♬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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