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이제 술과 담배를 당당하게 사도 되겠네요.

그동안 아버지 담배 훔쳐 피느라고 너무 힘들었는데 당당하게 편이점가서 한보루 사다가 놓고
펴도 될 나이가 되었습니다. 

내일은 성인이 된 저를 축하해주는 의미로 낮술좀 먹고 옆집 아저씨한테 술꼬장좀 부려야겠습니다.

아름다운 새복이에요~


|

댓글 9개

새해에도 건강하세요.. 담배, 술 넘 만이는 하시지 마시구여!..
주폭으로 새해부터 은팔지 찰수있어요 ㄷㄷ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헉... 15년전 이야기 아니신가요? ㅋㅋㅋ
당당하지 않아도 좋으니까... 술, 담배는 아니 되어요!...^^
아....이분을 어쩐담ㅠㅠ
[http://blogfiles.naver.net/20130101_121/19850227_1356971743360IMt4d_JPEG/iPhon4.jpg]
컥;;;;;
전 지난달에 주폭사건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새해에는 건강 더 잘 챙기세요..
술, 담배 몸에 해롭답니다.
ㅎㅎ....♬♬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158
13년 전 조회 1,089
13년 전 조회 1,095
13년 전 조회 878
13년 전 조회 1,097
13년 전 조회 1,078
13년 전 조회 1,102
13년 전 조회 814
13년 전 조회 1,058
13년 전 조회 1,059
13년 전 조회 1,068
13년 전 조회 1,074
13년 전 조회 1,087
13년 전 조회 1,225
13년 전 조회 1,023
13년 전 조회 952
13년 전 조회 1,095
13년 전 조회 1,133
13년 전 조회 1,211
13년 전 조회 1,092
13년 전 조회 1,098
13년 전 조회 1,147
13년 전 조회 1,106
13년 전 조회 1,845
13년 전 조회 1,178
13년 전 조회 1,313
13년 전 조회 1,124
13년 전 조회 1,754
13년 전 조회 1,779
13년 전 조회 1,122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