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는 자바를 자바보는 한해로...
회사에서 자바책 사줄테니 자바 공부하랍니다.
쩝.... 제안서 쓰고 유지보수하고 개발하는것도 모자라 이젠 자바까지ㅣ ㅠㅠ
PHP처럼 편하고 유용한 언어를 놔두고 아웅 정부전자프레임워크 받아서
공부를 하려고 하는데 막막하네요
학창시절에만 했었지...
8년만에 자바를 보려니 ㅋㅋㅋ 뭐가 뭔지 ㅋㅋ
그래도 올 한해는 자바를 익히는 한해로 뭔가 새로운걸 시도 해봐야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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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개인적으로 공인중개사 강의도 비싼돈 들여서 질러놨는데
2013년에는 좀 바쁠꺼 같습니다 .ㅡㅡ
1. 자바책 구입한다.
2. 구입한 자바책을 책상 위에 올려 놓는다.
3. 자바책과 한판 눈싸움을 벌인다.
4. 지루해진다.
5. 자바책을 베개 삼아 잠이 든다.
6. 깨어보니 자바를 마스터했다.
7. 끗
이 방법을 응용하시면 세상에 마스터 못할 언어도 기술도 없습니다. 하하하
저도 자바는 진짜 필요할때만 했었는데.. 몇년전부터 금융쪽 일을 하다보니.. 자꾸만 하게되네요;;;
책은 쌓여가는데 다른 언어와 헤깔려서 아직도 구글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