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리

말과 행동이 너무도 다른 사람

· 2013-01-02 (수) 22:41:22 · 1251 · 8
자기가 다 알아서 연락하고 다 한다고 하던 사람이..
며칠 째 전화도 안받고.. 이건 뭐하자는 걸까요?
자기가 해결해야할 일인데.. 그런 식으로 전화를 안 받는 건 좋지 않은 거죠?

연락이 안돼서 애타는 사람은 아무 것도 모르는 제게 전화가 오고..
얼마나 답답하면 그럴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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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2013-01-02 (수) 22:52:10
짤방 밤길 조심해라잉? 인가요. ㅋㅋ
암튼 찾아와서 때찌해주세요... 뿌잉뿌잉 이런 거 아닐까요?
그런 거 하기엔 나이가 쫌.. ㅋㅋ
이건 누구나 싫어하는 사람이네요...
그럴거면 말을하지 말던가...-_-
형편좋을 때는 무슨 말이든 다 하고 좋지 않으면 잠수네요..
멀리해야할 사람인데.. 마음이 약해서 그러지도 못하고 있답니다.
2013-01-02 (수) 23:33:03
일하다가 잠수타는것처럼 답답한게 없죠..
잘 해결되셨음 좋겠네요...
저와 직접적인 일은 없구요.. 다른 분과 일을 하는 것 같은데..
연락이 안돼서 제게 연락을 하셧더라구요.. 답답한 일이죠..
2013-01-03 (목) 08:09:56
무슨 일이 있든 전화는 받아야 하는 겁니다.
네.. 무슨 일이 있든 전화는 받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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