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동이 너무도 다른 사람
자기가 다 알아서 연락하고 다 한다고 하던 사람이..
며칠 째 전화도 안받고.. 이건 뭐하자는 걸까요?
자기가 해결해야할 일인데.. 그런 식으로 전화를 안 받는 건 좋지 않은 거죠?
연락이 안돼서 애타는 사람은 아무 것도 모르는 제게 전화가 오고..
얼마나 답답하면 그럴까 싶네요.

며칠 째 전화도 안받고.. 이건 뭐하자는 걸까요?
자기가 해결해야할 일인데.. 그런 식으로 전화를 안 받는 건 좋지 않은 거죠?
연락이 안돼서 애타는 사람은 아무 것도 모르는 제게 전화가 오고..
얼마나 답답하면 그럴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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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암튼 찾아와서 때찌해주세요... 뿌잉뿌잉 이런 거 아닐까요?
그럴거면 말을하지 말던가...-_-
멀리해야할 사람인데.. 마음이 약해서 그러지도 못하고 있답니다.
잘 해결되셨음 좋겠네요...
연락이 안돼서 제게 연락을 하셧더라구요.. 답답한 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