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드디어 프로젝트 하나 끝났네요.
실제 작업기간 2주 잡고 고객에게 한달 작업 약속하고 시작 했는데
예상 했던대로 굴러 가질 않아 작업만 40일 걸려버렸네요 ㅋㅋ
그럼에도 불구 하고 영업 해주시는 형님이 중간에 유도리를 잘해주셔서
작업 완료전에 잔금까지 입금받고 니가 너무 고생 했으니
추가로 비용 더 받아 줄께 그러십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당연히 실력 이상의 작업은 받지 않는데 이번엔 너무 판단을 잘못 해버렸네요.
기획서를 봤을 땐 충분히 가능해보였는데 실제 작업이 안풀리더라구요.
팔자에도 없던 프로그램 이번에 아주 조금은 배운거 같습니다.
이제 잠깐 쉬고 또 노가다 해야겠네요. 끝내 놓으니 개운섭섭찝찝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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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꼬옥 "할 수 있는 일" 위주로 받으시고" 할 수 있을 것 같은거"는 혼자서 많이 연구해보시고 할 수 있다로 바꾸신후 맡으시길 추천드립니다^^!!
노가다는 많이 할수록 삽질 실력이 나아진답니다..ㅋㅋ
더하여 추카를 드립니다.
자신을 팍팍 몰아가니까 할수있게 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