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끝내고....

일찌감치 퇴근 했습니다....^^

이제부터 꽃코딩하러 달려야 겠지요....ㅎㅎ

스킨을 만들려고 생각중이었는데 오늘 외근하면서 잊어버렸습니다....ㅠㅠ

뭘 만들어야 할지 다시 생각해봐야 겠네요. 내가 왜이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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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파치님 오셧군뇽 ㅎㅎ 꽃코딩 ㅠㅠ 전 지금 DOG 코딩중입니당 흑흑...
문뜩 돈벌 궁리하다가 돈많이벌려면 행복한 그돈가지고 멀할지 생각해보라 더군요..
그래서 외국 여행 다니면서 파치님 뵙고 ㅡㅅㅡㅋㅋ 돈쓰러 다니는 생각 하고 있다보니 시간이 훅가버렸네요 ㅠㅠ
올만이예요. 아이디가 바뀌었군요. 팡야님!!!

여행은 돈쓰러 다니는것이 아니고 인생을 배우러 다니는거라고 배웠습니다....ㅋㅋ

사실 조금 젊었을때는 약간의 여유자금과 카메라만 있으면 어디든 여행을 다녔는데....

나이가 드니 가족을 먼저 생각하게 되네요.
헉 닉변경해도 단번에 알아보시네용 ㅎㅎ
저도 여행을 다녀보고싶은데 여유자금자체가 없어서 힘드네요 흐...
추운데 열심히 하시는 파치님 역시 멋지십니다!!

손시려죽겟네영 ㅠㅠ
옆에 이미지는 그대로잖아요....ㅋㅋ
모니터에 꽃하나 붙여 놓으세요~~~
헛 어캐 아셨지.....^^
다른일도 하시믄서 꽃코딩까지 하시는거 보면 대단하시네요 ㅋㅋ
전 한개도 제대로 몬하는데 ㅜㅜ
말이 그렇다는 이야기이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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